평안신문
뉴스종합
안성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 확대
이성관 기자  |  pa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13:4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성시는 출산 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달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실시한다. 

 
기존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에서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로 확대 실시하며 그간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던 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 수급자와 긴급복지 해산비 수급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다만, 수혜 대상자는 출산일이 2020년 7월 1일 이후인 경우에만 적용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하여 산모 영양 관리, 가사활동지원, 신생아 목욕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기간은 태아유형, 자녀순위, 이용자 선택에 따라 단축형, 표준형, 연장형으로 나뉘며 서비스 유형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 부담금이 달라진다.
 
신청대상은 4인 가구의 경우,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19만2080원(직장가입자), 19만9256원(지역가입자), 19만5200원(직장+지역자입자) 이하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산모는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보건소로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바우처 유효기간을 출산일로부터 60일에서 90일로 코로나 19 종료시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대상 확대로 더 많은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성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모자보건실(678-5912)로 문의하면된다.
 
< 저작권자 © 평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성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호반건설,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
2
50만 대도시 평택! 환경친화도시 성장 발판 마련
3
또 한 번의 만남
4
적 이야기
5
평택시, 노점상 단속강화,“노점상 정확한 인적사항 파악 안돼...”
6
지제역 환승센터 소유권 두고‘갈등’
7
평택시, 거주자 우선주차제는 언제쯤?
8
3선 유의동 의원,“평택발전 지속적 추진”
9
평택시, 철도교통망 구축 위한 타당성 분석 용역 보고회 가져
10
평택 지제,세교 개발사업, '첨예한 갈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평택시 비전5로 35, 501호(비전동) (주)평안신문  |  대표전화 : 031-692-5577  |  팩스 : 031-692-557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00922  |  발행인 : 한규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 한규찬
Copyright © 2011 평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p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