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신문
뉴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당진항의 주요지점 불빛 개선
한인영 기자  |  pa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4  13:4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뱃길 안전을 위해 평택·당진항의 주요지점에 위치한 풍도등대 외 2개소(왜목,전곡항방파제등표)를 현재보다 광력이 증강된 불빛으로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평택·당진항은 최근 항만 주변 개발에 따른 배후광으로 인해 야간 항해선박의 뱃길 식별에 어려움이 있어 작년 10개소, 올해 3개소의 광력개선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개선된 등대 불빛은 광도는 기존 400cd(칸델라)에서 3000cd로 밝아져 식별거리가 13Km에서 20Km로 늘어났다.
 
또한, 평택해수청은 선박 안전확보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T)을 활용해 등대 운영상태를 실시간으로 원격감시하여 최상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
 
평택해수청 관계자는“이번 등대 불빛 개선으로 시인성이 향상되어 야간 입출항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평택·당진항의 해상교통 안전 확보를 위해 항로표지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평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당진항의 주요지점 불빛 개선
2
캠핑 여행
3
평택항만공사, 평택·당진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4
“낙심과 탄식을 넘어서서”
5
안중읍 금곡4리 이장, 주민 동의 없이 건설 관계자와 합의서 체결 드러나... 주민들 집단반발
6
평택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
7
경기평택항만, 연운항과 화물여객 유치 공동 협력 간담회
8
“기도의 정석(定石)”
9
농민수당 법제화 안성추진위원회, 명동사거리서 기자회견가져... 법제화 예산도입 필요성 강조
10
평택시청소년오케스트라 단체공모에 현일꿈끼락청소년오케스트라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평택시 비전5로 35, 501호(비전동) (주)평안신문  |  대표전화 : 031-692-5577  |  팩스 : 031-692-557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00922  |  발행인 : 한규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 한규찬
Copyright © 2011 평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p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