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신문
뉴스정치·의정
김학용 의원,‘내년도 안성 세무지서 신설 확정’발표- 내년 종합소득세 신고부터 안성 세무지서에서 가능
이성관 기자  |  pa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7  11:4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학용 국회의원은 지난 3.9 재선거에서 공약한 안성 세무지서 설립이 확정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안성 세무지서가 설치되면 그동안 평택세무서를 이용해 세무 업무를 처리해야 했던 시민들과 기업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무지서 설치는 국세청 검토 후 조직, 인력, 예산 관련으로,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협의를 차례로 거쳐야 해 까다롭고 어려운 과정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김학용 의원은 그동안 국세청, 행안부, 기재부 관계자들을 수시로 만나는 등 노력을 기울였으며, 정부의 조직 축소 기조에 따라 세무지서 설치에 부정적이었던 행정안전부를 설득해 내면서 신설 계획이 빠르게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에서 내년도 신설하는 세무서(지서)는 안성이 유일하다.   

안성 세무지서는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 말 국회를 통과한 이후 설립 추진단이 구성돼 `23년 4월 개청할 예정으로, 내년도 종합소득세 신고부터는 안성 세무지서에서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지난 재선거에서 시민 여러분들께서 성원해주셨기에 세무지서 신설이라는 뜻 깊은 성과를 조기에 거둘 수 있었다”면서 “처음 마음 그대로, 2년을 가장 가치 있고 보람 있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평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성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안성도시공사 설립이 제2의 대장동?
2
이태원 압사사고...평택시민‘3명 사망’
3
평택시, 지금은 핑계 대신 노력할 시간
4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 제고해야...
5
평택박물관,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6
“평화와 예술의 공간”평택에 들어선다
7
정거장
8
슈타인마이어 獨대통령,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9
안성시, 안성~양재 광역버스 신규노선 사실상 확정
10
평택시,‘세계적인 수소 도시 모델 육성’목표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평택시 비전5로 35, 501호(비전동) (주)평안신문  |  대표전화 : 031-692-5577  |  팩스 : 031-692-557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00922  |  발행인 : 심순봉  |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 이성관
Copyright © 2011 평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p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