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신문
뉴스종합
평택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폐회
이성관 기자  |  pa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6  12:5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평택시의회는 지난 9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4일간 진행된 제21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소관 상임위원회 별로 2020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및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 37건을 심사·의결했다.
 
안건 심사 결과 조례안 등 24건은 원안가결, 8건은 수정가결, 3건은 미료, 2건은 부결됐다.
 
추경예산안 등의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자치행정위원회 김승겸·이관우·이윤하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강정구·곽미연·유승영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권영화·권현미·김영주 의원으로 구성됐다.
 
예결위는 김승겸 의원이 위원장, 곽미연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으며, 상임위원회 별로 예비 심사를 거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심사했다.
 
수정예산안과 병합된 2020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액 2조 1,492억 원보다 2,660억 원이 증액된 2조 4,152억 원으로 예결위 심사 결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중 11건에 대해 21억 1,463만 원이 삭감됐으며, 기금운영계획 변경안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권현미 의원이 ‘화학사고 대응 지역대비체계 구축’을 주제로 한 7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학물질 관리 및 화학사고 대응 매뉴얼 마련을 촉구했다.
 
홍선의 의장은 “연이은 태풍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연장 등으로 농민과 소상공인 등 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집행부에서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고 당부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본회의 종료 후에는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 중앙 사무의 기초자치단체로의 이양 확대, 국세와 지방세 비율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 낭독이 이어졌다.
 
< 저작권자 © 평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성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장당동, 버스 불법유턴으로‘시민들 위협’
2
평택시, 사회적 거리두기 準 3단계 돌입
3
안성시 공무원, 마스크 의무화에도 미착용 여전해
4
안성시 외국어 통역도우미,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통역 지원
5
현대건설, 힐스테이스 고덕스카이시티 8월 분양
6
화재 대책 없는 목조문화재
7
평택시의회,‘평택호 관광단지 특별위원회’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 업무현황 청취
8
처가 남편의 대리인으로 행세하여 남편 명의로 보증을 서 준 경우
9
원천징수 의무..몇 % 떼야 하나?
10
손목 시계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평택시 비전5로 35, 501호(비전동) (주)평안신문  |  대표전화 : 031-692-5577  |  팩스 : 031-692-557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00922  |  발행인 : 한규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 한규찬
Copyright © 2011 평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p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