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신문
뉴스안성뉴스
안성시, 안성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 착수 2023년까지 국비포함 270억 원 투입
최화철 기자  |  pa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2  13:58: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성시는 지난 10일 국비포함 총사업비 270억 원을 확보,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의 하수처리범위인 안성하수처리구역의 차집관로 개량(150억 원)과 오수관로 신설(120억 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 4월 환경부로부터 승인된 ‘안성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의 1단계 시설사업으로 불명수 유입을 차단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부터 안성종합버스터미널까지 안성천의 차집관로 개량 및 보수 약 8km, 분류식 하수관로 미정비 지역 6개 마을(중리동, 대덕면 소현리, 미양면 진촌리, 금광면 내우리·개산리·오산리)의 오수관로 약 13km를 신설해 자연환경 보전 및 도시기반시설을 제공한다. 
 
시는 2021년 2월 실시설계를 완료, 3월에 공사를 착공해 2023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오욱 안성시 하수사업소장은 “안성처리구역의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운영효율 개선, 방류하천의 수질개선 및 지역주민 공중보건 향상을 기대한다”며 “공사가 끝날 때까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노후하수관로 정비,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신·증설 등 여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공공하수처리시설 6개소와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시설 7개소 등을 운영해 우수환경도시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평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화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은인과 인연
2
평택시, 사회적 거리두기 準 3단계 돌입
3
장당동, 버스 불법유턴으로‘시민들 위협’
4
안성시 공무원, 마스크 의무화에도 미착용 여전해
5
현대건설, 힐스테이스 고덕스카이시티 8월 분양
6
후평리 주민들, 축사허가 결정에 강력 반발
7
공무원들이 모범을 보여야...
8
화재 대책 없는 목조문화재
9
평택시의회,‘평택호 관광단지 특별위원회’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 업무현황 청취
10
평택시 94일만에 확진자 발생
신문사소개윤리강령편집규약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평택시 비전5로 35, 501호(비전동) (주)평안신문  |  대표전화 : 031-692-5577  |  팩스 : 031-692-557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다 00922  |  발행인 : 한규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 한규찬
Copyright © 2011 평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panews.co.kr